해외축구
축구협회 청문회 30일 연기 총정리 — 손흥민·황희찬 참고인 철회부터 이천수 ‘5명’ 발언까지
축구협회 청문회가 7월 22일에서 30일로 연기됐다. 손흥민·황희찬 참고인 하루 만의 철회, 박지성·박항서 등 증인 불출석, 이천수의 '개혁 대상 5명' 발언까지 한 주 흐름을 팩트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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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청문회가 7월 22일에서 30일로 연기됐다. 손흥민·황희찬 참고인 하루 만의 철회, 박지성·박항서 등 증인 불출석, 이천수의 '개혁 대상 5명' 발언까지 한 주 흐름을 팩트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