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46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6·22·23·24·27·28, 보너스번호는 6입니다.
1등은 16게임이 나와 1게임당 1,881,025,430원을 받습니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하며, 기한을 넘기면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
로또는 당첨 여부 확인보다 수령 기한에서 손해가 발생하는 복권입니다.
번호가 맞았는데도 서랍 속에서 1년을 넘겨 소멸되는 당첨금이 매년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제1246회는 1등이 16게임 나왔고, 1게임당 당첨금이 18억원대입니다.
그래서 이번 회차는 번호 확인과 함께 기한·수령 절차를 같이 점검해야 하는 회차입니다.

1246회 당첨 결과를 한눈에 보려면
아래 표만 확인하시면 당첨번호와 등수별 금액, 수령 기한이 모두 정리됩니다.
| 항목 | 내용 |
|---|---|
| 1등 당첨번호 | 16 · 22 · 23 · 24 · 27 · 28 (보너스 6) |
| 추첨일시 |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8시 35분, MBC 생방송 |
| 1등 당첨 게임 수 | 16게임 (자동 11 · 수동 4 · 반자동 1) |
| 1등 1게임당 당첨금 | 1,881,025,430원 (약 18억 8,102만원) |
| 1등 당첨지역 | 오프라인 판매점 14곳 + 온라인 2게임 |
| 수령 기한 |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 (초과 시 복권기금 귀속) |
| 총 판매금액 | 121억 8,571만 5,000원 |
등수별로 얼마까지 받습니까
동행복권이 공식 발표한 제1246회 등수별 당첨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4등과 5등은 당첨자 수와 무관하게 금액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 등수 | 조건 | 당첨 게임 수 | 1게임당 당첨금 |
|---|---|---|---|
| 1등 | 6개 번호 일치 | 16게임 | 1,881,025,430원 |
| 2등 | 5개 + 보너스 일치 | 64게임 | 78,376,060원 |
| 3등 | 5개 일치 | 3,350게임 | 1,497,334원 |
| 4등 | 4개 일치 | 155,108게임 | 50,000원 (고정) |
| 5등 | 3개 일치 | 2,608,922게임 | 5,000원 (고정) |
2등 64게임은 오프라인 61게임과 온라인 3게임으로 나뉘며, 오프라인 당첨은 판매점 기준 58곳에서 나왔습니다.
2등 금액이 7,837만원대라는 점은 기억해 두실 만합니다.
세법상 5만원 이하는 판매점에서 즉시 수령 가능하지만, 2등은 반드시 은행 창구를 거쳐야 하는 금액대이기 때문입니다.
1등 당첨지역은 14곳입니까 16곳입니까
정확하게는 오프라인 판매점 14곳 + 온라인 2게임 = 총 16게임입니다.
매체에 따라 제목을 “14곳”으로 쓰기도 하고 온라인을 합쳐 “16곳”으로 쓰기도 해 혼동이 생기는 지점입니다.
판매점 숫자를 기준으로 보면 14곳이 맞고, 당첨 게임 수를 기준으로 보면 16게임입니다.
지역별 1등 배출 판매점
- 서울 4게임 : 다모아복권(구로구, 자동), 삼정그린환경(강동구, 자동), 남대문회현역가판15호(중구, 수동), 가산내차례복권(금천구, 수동)
- 경기 3게임 : 로또대박(부천), 지오(남양주), 담꾹 구리수택점(구리) — 전부 자동
- 부산 2게임 : 영재서적해강점(해운대구, 자동), 헬로로또(부산진구, 수동)
- 대구 1게임 : 복권명당율하점(동구, 자동)
- 광주 1게임 : 로또1등행운물(동구, 반자동)
- 대전 1게임 : 럭키뱅크(동구, 자동)
- 강원 1게임 : 대복로또(원주, 자동)
- 충남 1게임 : 쌍둥이네(서산, 자동)
- 온라인 2게임 : 동행복권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자동 1 · 수동 1)
2등은 어느 지역에서 나왔습니까
오프라인 61게임의 지역 분포는 서울 21, 경기 12, 부산 6, 인천 4, 경북 4, 광주·전남 3, 울산 3, 충남 3, 대구 2, 대전 1, 전북 1, 경남 1이며 온라인이 3게임입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지역이 강원입니다.
1246회 강원은 1등 1게임이 나왔지만 2등은 한 게임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직전 1245회에서는 반대로 강원에 1등이 없고 2등만 3곳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지역에서도 회차마다 결과가 완전히 뒤집힌다는 뜻이며, 이것이 뒤에 설명할 ‘명당’ 통념과 직접 연결됩니다.
세금을 떼면 실제로 얼마가 남습니까
복권 당첨금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원천징수 후 지급됩니다.
3억원 이하 구간에는 22%, 3억원 초과 구간에는 33%가 적용되는 구조입니다(지방소득세 포함 기준).
이 세율을 1246회 1등 당첨금에 그대로 적용하면 세금은 약 6억 2,073만원, 실수령액은 약 12억 6,028만원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이 수치는 공식 발표에 포함된 금액이 아니라 일반 세율을 적용한 계산치입니다.
공제 항목이나 지방소득세 처리 방식에 따라 실제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수령 시 농협은행과 동행복권 안내를 통해 확인하셔야 합니다.
당첨됐다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당첨금 규모에 따라 수령 장소가 달라집니다.
등수를 확인한 즉시 어디로 가야 하는지 판단하셔야 합니다.
금액별 수령 경로
- 5만원 이하(4등·5등) : 복권 판매점에서 즉시 교환 가능합니다.
- 소액~중간 금액 : 농협은행 전 지점 또는 지정 금융기관 창구에서 수령합니다.
- 1등·2등 고액 : 농협은행 본점 등 로또 수탁 지정 지점을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과 당첨 복권 원본이 필요합니다.
수령 기한은 언제까지입니까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입니다.
기한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수령할 수 있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며, 저소득층 주거안정지원사업과 장학사업, 문화재보호 사업 등에 사용됩니다.
번호를 맞췄더라도 1년이 지난 복권은 어떤 사유로도 지급되지 않습니다.
나는 어느 경우에 해당합니까
아래 분기를 따라가시면 본인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 6개 번호 전부 일치(16·22·23·24·27·28) → 1등입니다. 복권을 접거나 훼손하지 말고 보관한 뒤 농협은행 로또 수탁 지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 5개 일치 + 보너스 6 포함 → 2등, 7,837만 6,060원입니다. 판매점 교환 대상이 아니므로 은행 창구로 가셔야 합니다.
- 5개 일치, 보너스 불일치 → 3등, 149만 7,334원입니다. 금융기관 창구에서 수령합니다.
- 4개 일치 → 4등, 5만원 고정입니다. 판매점에서도 교환이 가능한 금액대입니다.
- 3개 일치 → 5등, 5,000원 고정입니다. 판매점에서 즉시 교환하거나 다음 회차 구매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보너스 6만 포함되고 숫자 2개 이하 일치 → 당첨이 아닙니다. 보너스번호는 2등 판정에만 쓰이며 단독으로는 등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 지난 회차 복권이 서랍에 있다 → 구매일로부터 1년이 지나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245회 이전 복권도 기한 내라면 수령이 가능합니다.
놓치기 쉬운 함정은 무엇입니까
당첨 확인 단계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오해와 손실 사유를 정리했습니다.
- 명당 오해 : 특정 판매점에서 1등이 나왔다는 사실은 다음 회차 확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판매점 수 대비로 보면 더 분명합니다. 경기는 2,306곳 중 3곳, 서울은 1,639곳 중 4곳, 부산은 605곳 중 2곳에서 1등이 나왔습니다(판매점 수는 동행복권 제공 10월 7일 기준). 당첨은 무작위 추첨 결과입니다.
- 지역 전무 사례 : 충북(310곳), 제주(113곳), 세종(41곳)에서는 이번 회차 1등과 2등이 모두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역 운세의 문제가 아니라 표본 수의 문제입니다.
- 복권 훼손 : 바코드가 손상되거나 번호 판독이 불가능하면 당첨금 지급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 코팅·낙서·세탁은 모두 위험 요소입니다.
- 수동 당첨에 대한 오해 : 1246회 1등 16게임 중 수동이 4게임, 반자동이 1게임입니다. 수동이 유리하다는 근거가 아니라, 어떤 방식이든 결과는 동일한 확률 구조 안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 금액 표기 차이 : 일부 매체가 1등 당첨금을 18억 8,103만원으로 표기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1,881,025,430원이며 반올림 차이입니다.
- 기한 착각 : 추첨일 기준 1년이 아니라 지급개시일 기준 1년입니다. 날짜를 애매하게 기억하고 있다면 즉시 수령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1245회와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최근 세 회차의 흐름을 보면 1등 당첨자 수와 1인당 당첨금이 반비례로 움직이는 구조가 명확히 드러납니다.
| 회차 | 1등 당첨자 수 | 1인당 당첨금 |
|---|---|---|
| 1244회 | 18명 | 약 16억 468만원 |
| 1245회 | 10명 (전원 자동) | 약 30억 651만원 |
| 1246회 | 16게임 | 약 18억 8,102만원 |
총 판매금액은 1244회 90억 2,011만원, 1245회 90억 3,255만원, 1246회 90억 4,474만원으로 꾸준히 소폭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판매금액이 비슷한데도 당첨금이 두 배 가까이 벌어지는 이유는 1등 당첨자 수가 그만큼 변동하기 때문입니다.
번호 구성 자체도 이례적입니다.
1246회는 20번대에 다섯 개(22·23·24·27·28)가 몰렸고 22·23·24 연속 세 숫자가 포함됐습니다.
번호 합계는 140, 홀수 2개(23·27)와 짝수 4개(16·22·24·28) 구성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너스번호 6만 맞았는데 당첨인가요
아닙니다. 보너스번호는 2등 판정에만 사용됩니다. 일반 번호 5개가 일치한 상태에서 보너스번호까지 맞아야 2등이 되며, 보너스번호 단독으로는 등수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으로 구매한 당첨금은 어떻게 받습니까
동행복권 인터넷 판매사이트에서 구매한 경우 소액은 예치금 계좌로 자동 지급됩니다. 고액 당첨은 별도 안내에 따라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지정 금융기관에서 수령하게 됩니다.
복권을 분실하면 당첨금을 받을 수 있습니까
오프라인 복권은 실물 지참이 원칙이므로 분실 시 지급이 어렵습니다. 당첨 확인 직후 복권 뒷면에 서명하고 사진을 남겨 두는 것이 분실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1등이 나온 판매점에서 사면 확률이 올라갑니까
올라가지 않습니다. 추첨은 매 회차 독립적으로 진행되며 판매점과 당첨 확률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판매점 수가 많은 지역에서 당첨자가 많아 보이는 것은 구매 물량이 많기 때문입니다.
세금은 제가 따로 신고해야 합니까
당첨금은 지급 단계에서 원천징수되므로 별도 신고 절차는 없습니다. 다만 당첨금 사용이나 증여가 발생하면 그에 따른 세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고액 당첨 시에는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1245회 복권도 아직 바꿀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라면 수령할 수 있습니다. 1245회는 2026년 10월 10일 추첨분이므로 기한이 충분히 남아 있습니다.
지금 확인하실 것
1246회 당첨번호는 16·22·23·24·27·28, 보너스번호는 6입니다.
5등 5,000원도 수령 기한은 똑같이 1년입니다.
서랍에 든 복권부터 꺼내 번호를 맞춰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