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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140억 건물위치 총 자산 오정연과 결별 이유

Life is Cool 2019.09.06 14:57



서장훈 140억 건물위치 총 자산





전 국가대표, 프로농구선수 이자 방송인 서장훈이 최근 7월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지하2층, 지상5층 규모의 건물을 매입했다고 합니다. 대지 98.1평이며 연면적 366.79평인 이 건물은 홍대클럽 거리 인근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홍대에서 유흥상권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 건물에는 현재 이자카야 선술집이 있으며 다른 업종도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장훈이 이번에 구입한 홍대 건물은 140억인데 이중 담보신탁으로 은행에서 85억 5천만원을 대출했다고 합니다. 이 건물의 보증금은 7억 2천만원, 월세는 약 4,800만원으로 수익율은 4.33%의 고수익 이라고 합니다.






서장훈은 이미 방송에서 건물주로 알려져있었는데요. 서울 서초동 양재역 인근의 빌딩이 현재는 230억 이상이며 동작구 흑석동의 빌딩은 현재 약 100억원의 시세라고 합니다.

서장훈은 살고있는 삼성동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제외하고 약 400억대의 부동산 재벌이 되었습니다.


특히 서장훈은 서초동 빌딩을 28억원에 매입했는데 현재 시세가 230억 가량이라니.

정말 대단한 수익입니다. 






서장훈은 과거 프로 데뷔 후 고연봉을 받기도 했으며 재테크에 관심이 높았기 때문에 큰 시세차익을 본 건물주가 될 수 있었는데요. 게다가 서장훈은 인근 건물 임대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월세를 받고있어서 착한 건물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서장훈의 부동산은 그의 아버지가 관리해주고 있다는데요. 유명인이라 작은 이슈도 크게 퍼져나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장훈은 임차인들과 원만하게 지내 큰 잡음이 없는 편이라고 합니다.




서장훈은 2009년 오정연 전 아나운서와 결혼하여 화제였지만 3년뒤 합의 이혼했습니다.

두 사람의 이혼사유는 정확히 알려진 것은 없어서 많은 루머들이 있었는데







서장훈과 오정연이 방송활동을 드러난 성격을 종합해보면

서장훈의 결벽증같은 성격과 오정연의 털털한 성격이 극과 극이며 서로 생활패턴이 달라 성격 차이로 결별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안 좋게 헤어진 것은 아니라서 가끔 연락하는 사이라고 하는데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김구라는 다시 잘 보라며 말하기도 했습니다. 

방송활동에서 이혼과 건물주 캐릭터를 가진 서장훈.


그의 재테크 솜씨와 혜안이 정말 대단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과 선행 많이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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