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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논란사과(고양이 유기 여혐 팬선물 버림 열애설 총정리)

Life is Cool 2019.09.06 13:21

김용국 논란 총정리



프로듀스 101 시즌 2 출연하여 현재 보이그룹 JBJ 소속인 아이돌 김용국이 과거 고양이 유기 및 여혐 발언 그리고 팬 선물을 버린 것으로 알려져 그의 인성과 과거 열애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용국은 1996년생으로 올해 26살 입니다. 국적은 중국이며 조선족으로 연변 예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김용국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여 고양이를 닮은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김용국은 최근 새로 발매한 앨범에 많은 응원을 보내줘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지난 문제에 대하여 팬들에게 사과드린다는 장문의 글을 SNS에 올렸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봤습니다.




1. 고양이(반려묘) 유기

김용국은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콘셉트로 tvN 웹에는 '집사인 게 자랑'에 출연해 고양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심지어 앨범 공식 로고 역시 고양이를 연상케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어느날(2018년 11월) 한 트위터에 김용국의 고양이 르시가 길에서 발견됩니다.

사실 가출을 했는지 유기를 당했는지 알 수 없지만 이후 유기묘 카페에 사진이 올라온 르시(김용국의 반려묘)


오른쪽 앞발의 털무늬와 외모가 매우 흡사했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김용국에게 르시 사진을 요구했지만 사진이 올라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2. 팬 선물 버린 사건

2018년 7월에 한 남성이 팬들이 보낸 편지와 선물들의 사진을 한 사이트에 올립니다.

30살이라고 밝힌 이 남성은 쓰레기를 버리러 나왔다가 뭔지 모를 새 상품이 있길래 하나 집어왔다고 하는데요. 


봉투 안에는 중국어와 일본어로 쓴 편지와 쿠키, 화장품 등 새 상품들이 가득했다고 합니다.

다른 봉투에서 이와 같은 물건이 가득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고 하는데요.






팬들이 준 선물과 편지를 뜯지도 않고 쓰레기 봉투에 그대로 버린 사건 입니다.

이 남성은 새거 그대로 버려졌으며 아이돌을 위해 팬들이 조공한 물품인데 안타깝다고 글을 마쳤습니다.

편지가 김용국에서 쓴 편지라 김용국의 인성이 고작 이거냐며 논란이 있던 사건입니다.




팬들의 선물을 무참히 버렸습니다.






3. 소나무 나현과 열애설

2018년 11월 9일 걸그룹 소나무의 나연과 김용국은 열애설이 났습니다. 나현이의 친언니와 디저트 카페에서 스스럼 없이 행동하는 사진이 찍혀 두 사람의 열애설이 나오게 된 것인데요. 이 밖에도 같은 핸드폰 케이스와 함께 찍힌 사진 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용국의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을 부인했고 서로를 응원하는 친구사이로 마무리 했습니다.







4. 팬들에게 시어머니 발언

팬들에게 내 사람이라는 발언을 했던 김용국. 하지만 팬들을 향해 시어머니들이라고 지칭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잔소리를 진짜 많이한다고 덧붙였는데요.


불편함의 대명사 시어머니와 팬을 동일시한 김용국의 발언이 논란이 된 사건입니다.




5. 김용국사과

김용국은 2018년도에도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자신의 잘못을 반성했습니다.

고양이 유기논란에 대하여는 새로운 고양이가 입양되었는데 르시가 적응을 못해서 새 보호자에게 입양보냈으며 팬들에게 상처를 줘서 죄송하다고 사과합니다.

김용국은 지난해 고양이 유기 논란이 다시 일자 SNS를 통해 재 사과합니다.

또한 시머어니 발언은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는데요.


김용국은 고양이 유기 논란이 일자 SNS을 폐쇄하여 논란을 증폭시키기도 했습니다.

다 아니라고 하는데 혼란스러운 부분입니다.

아이돌도 인성이 좋아야 할 수 있는 직업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소속사는 아이돌 인성교육 제대로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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