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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거짓말 의혹 310억 사망사건 무혐의

Life is Cool 2019.07.30 11:10



대성 거짓말 의혹 310억 사망사건 무혐의





빅뱅의 멤버 대성이 2017년 매입한 압구정동의 한 건물에서 불법 유흥업소가 운영된 점에 대하여 대성은 몰랐던 일이라고 주장했지만 이것이 거짓말일 수 있다는 의혹에 뒷받침이 되는 증언이 등장했습니다.


대성이 2017년 9월 압구정 건물 매입 전에 법률 자문을 받았다는 증언이 나온것인데요. 당시 법률 자문 회의에 참석한 증인은 당시 대성이 건물 내 불법 유흥주점 운영이 발각될 때 건물주에게 어떤 법적 책임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로펌을 찾은적이 있다고 증언합니다.







그리고 법률자문 이후 대성은 무려 310억에 건물을 매입하게 되었는데요.

문제는 대성이 건물 구입 전 불법 유흥업소의 존재를 알고 있었는데 이를 피하기 위한 방법까지도 미리 확인하고 건물을 매입한것이 아니냐는 것 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대성이 그동안 전혀 몰랐다고 한 해명은 모두 거짓말이 되는 것인데요. 당시의 상황을 증언하는 증인은 대성이 불법 유흥주점의 위치까지도 파악하고 있었으며 불법 영업을 하는 점주는 건물에서 내보낼 수 있느냐 묻기도 했다고 증언하는데요.






증언자의 증언이 모두 사실이라면 대성은 불법 업소의 존재를 알면서도 건물을 매입했고 공인으로서 떳떳하지 못하고 도덕적 책임을 무시한 처사이며 몰랐다는 해명까지 모두 거짓말로 일관한 것입니다. 

그를 지지하는 팬들을 비롯하여 전 국민을 기만했다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과거 대성은 사망사건에 연류되어 한차례 불구속 입건 된 바가 있었습니다.

2011년 5월 대성은 양화대교에서 자신의 아우디 차량은 시속 80km의 속도로 주행중에 도로에 누워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사망하게 한 일이 있었는데요.






당시 대성보다 앞선 3대의 차량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피해 주행하여 문제 없었으나 대성은 전방을 주시하지 못하고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사망케 한 혐의를 받았는데요.


대성은 전방 주시 의무를 게을리 하여 사고가 났기 때문에 불구속 입건되었으나 이후 사망자가 혈중알콜농도 0.186% 및 이미 가로등에 치어 치명상이 있었다며 무혐의 처분을 받았었습니다.




과거 이 사망사건이 다시 떠오르면서 이번 대성의 건물 불법 유흥업소와 관련하여 대성을 향한 대중의 시선은 싸늘합니다.


한편 빅뱅은 멤버 태양을 제외하고는 모두 범죄혐의를 받았는데요.






대표적으로 버닝썬게이트의 승리와 대마초 투약으로 기소유예와 집행유예를 받은 지드래곤과 탑 그리고 대성까지 범죄그룹이라는 오명을 안은 빅뱅.


최근 탑은 빅뱅으로서의 방송 복귀 의사를 피력했지만 전국민적인 반 YG라는 분위기 속에서 빅뱅이 예전의 영광을 재연하며 부활할지 아니면 이대로 데뷔 13년에서 오명을 안고 퇴장하게 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한편 대성 건물의 업소들은 기습 폐업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미 2~3개 업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는데요. 불법 행위의 증거가 사라질 위기라고 합니다.


여전히 '불법 영업에 대해 몰랐다'고 주장하는 대성.

하지만 업소측은 대성과 친한 연예인들도 종종 업소를 찾았던 만큼 '불법 영업에 대해 몰랐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군복무 중인 대성은 11월에 전역한다고 합니다.

당장 경찰수사가 불가피하지만 군복무중이라 수사가 어려운상황이라고 하는데요.


대성의 주장대로 불법업소의 존재를 몰랐어도 건물주는 처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봐주기 수사가 아닌 정확한 수사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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