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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55kg 몸매 비키니

Life is Cool 2019.07.24 19:15



김빈우 55kg 몸매 비키니





배우 김빈우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습니다. 김빈우는 오늘 아침에 잰 체중이라며 55.75 숫자가 적힌 체중계를 자신의 SNS에 공개했는데요. 


이와 함께 “저는 이제 유지어터의 길로 가렵니다. 지난 2월부터 오늘까지 5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65kg에서 55kg가 되기 위해 먹고 싶은 거 줄여가며 열심히 운동하고 엄청나게 노력했어요”라며 자신의 다이어트 성공을 알렸습니다.




김빈우는 그동안 SNS를 통해 다이어트와 운동방법, 식이조절 등을 공유하며 두 아이를 키우며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김빈우는 1982년생으로 올해나이 38살 입니다. 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하여 현재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요. 김빈우는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연예계에 데뷔하여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했습니다.


슈퍼모델 출신 만큼 173cm의 늘씬한 몸매를 갖고있는데 출산으로 찐 살을 이번에 5개월간 다이어트를 하며 다 뺀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55kg의 몸무게가 뚱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173cm의 키를 생각한다면 정말 마른몸매 입니다.







김빈우는 글래머러스하고 늘씬한 몸매로 많은 분들이 부러워했는데요. 지난 2월부터 5개월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먹고 싶은거 참고 열심히 운동했고 엄청나게 노력했다고 합니다. 모델 한혜진의 말처럼 자기 몸은 노력하는 만큼 바꿀 수 있는게 사실 인가 봅니다.




최근 가수 다나도 27kg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하는데 쥬비스의 도움을 받은 다나와는 달리 김빈우는 외부의 도움없이 운동과 식습관 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빈우는 과거 다이어트 방법은 무조건 먹지 않고 굶는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 하는데요. 지금은 절대 그렇게 안된다며 운동과 식이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빈우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주 1~2회 PT를 받았다고 말했는데요. PT 후 빨리걷기를 하며 유산소 운동도 병행했다고 하네요. 김빈우의 다이어트는 운동과 식이조절이라 몸무게는 서서히 빠졌지만 그만큼 요요는 쉽게 오지 않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김빈우는 이제 출산으로 찐 살을 모두 빼고 과거 전성기 시절의 몸매로 돌아갔습니다. 그녀가 흘렸던 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은 것인데요. 2003년부터 2015년 까지 연기를 계속했던 김빈우. 출산과 육아로 연예계 복귀가 당장은 어려워보이지만 곧 브라운관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앞으로 다이어트 유지어터로도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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